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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5일 SEC에 버크셔 해서웨이 Q1 2026 13F 공시가 제출됐어요. Greg Abel이 2026년 1월 1일 CEO 취임 후 처음 사인한 보고서이고 워런 버핏 시대에서 Abel 시대로 전환되는 시그널을 시장이 면밀히 관찰하는 분기였거든요. 7분기 연속 Bank of America 매도, Citigroup 완전 청산, Macy's·Delta 신규 진입까지 굵직한 포지션 변화가 한꺼번에 나왔어요.
이번 글은 5월 15일 공시 자료를 토대로 Q1 2026 13F의 주요 변화를 데이터 중심으로 정리해요. 상위 7종목 70% 집중도, BAC·Citigroup 매도 흐름, Macy's·Delta 신규 진입의 의미, 한국 dividend 투자자가 참고할 만한 포인트까지 객관 데이터로 정리했습니다.
본 글은 종목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라 SEC 공시 데이터 정리 정보 제공이에요. 본인 투자 판단은 SEC EDGAR 공시 원문·증권사 리서치를 종합해서 신중히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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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2026 13F 공시 기본 정보
본격 분석 전 13F 공시 기본 정보를 정리합니다.
| 항목 | 내용 |
|---|---|
| 제출일 | 2026년 5월 15일 (장 마감 후) |
| 보고 기간 | 2026년 1월 1일~3월 31일 |
| 제출자 | 버크셔 해서웨이 Inc. |
| 사인 CEO | Greg Abel (취임 후 첫 13F) |
| 보유 종목 수 | 26개(전 분기 40개에서 감소) |
| 전체 포트폴리오 가치 | 약 263.10T USD |
| 신규 매수 종목 | 7개 |
| 청산 종목 | 16개 |
| 추가 매수 종목 | 일부 기존 종목 |
| 감축 종목 | BAC 등 |
13F는 후행 공시(45일 지연)이라 5월 15일 공개된 정보는 이미 3월 31일 시점의 보유고예요. 4월·5월 중 버크셔의 추가 매매는 반영되지 않은 데이터라는 점을 먼저 이해해야 해요. 본 글은 3월 31일 시점 공시 데이터의 정리이고 현 시점 권유가 아니에요.
상위 7종목 — 포트폴리오 70% 집중도
Q1 2026 13F 기준 버크셔 상위 7종목의 비중은 다음과 같아요(전체 포트폴리오 가치 약 263T 기준).
| 순위 | 종목 | 티커 | 비중 | 카테고리 | dividend yield(5/22) |
|---|---|---|---|---|---|
| 1 | American Express | AXP | 17.1% | 신용카드 | 약 1.0% |
| 2 | Coca-Cola | KO | 8.2% | 소비재 dividend king | 약 2.7% |
| 3 | Apple(포지션 1) | AAPL | 7.8% | 기술주 dividend | 약 0.5% |
| 4 | Occidental Petroleum | OXY | 6.5% | 에너지 dividend | 약 1.8% |
| 5 | Apple(포지션 2) | AAPL | 5.9% | 기술주 dividend | 약 0.5% |
| 6 | Bank of America | BAC | (매도 진행 중) | 금융 dividend | 약 2.17% |
| 7 | Chevron | CVX | (유지) | 에너지 dividend aristocrat | 약 4.1% |
핵심 관찰:
- 상위 7종목이 약 70% 차지 — Buffett 시대 평균 60% 대비 집중도 강화
- dividend 지급 종목 비중 매우 높음 — AXP 1.0%·KO 2.7%·AAPL 0.5%·OXY 1.8%·BAC 2.17%·CVX 4.1% 모두 dividend 지급
- 소비재(KO) + 에너지(OXY·CVX) + 금융(AXP·BAC) + 기술(AAPL) 4섹터 분산
- 종목 수 40→26 감소 — 포트폴리오 단순화 진행 중
이는 Abel CEO 시대의 첫 분기 데이터라 향후 2~3분기 추가 데이터가 누적되면서 새 패턴이 드러날 가능성이 있어요. 본 글은 Q1 단일 분기 데이터 정리이고 장기 트렌드 단정이 아니에요.
투자 정보 안내
본 글은 미국 주식·ETF에 대한 객관 데이터·시뮬레이션 정보이며, 특정 종목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환율·세금·시장 변동 리스크가 있어 본인 판단과 전문가 상담 후 결정하세요.
Bank of America 7분기 연속 매도 — 가장 주목받는 흐름
버크셔는 Q1 2026 13F에서 BAC 지분을 약 9% 추가 감축했어요. 이는 2024년 7월 이후 7분기 연속 매도이고 2024년 중반 정점 대비 약 50%가 이미 청산된 상태예요.
BAC 매도 타임라인:
- 2024년 7월: 첫 매도 시작 (1차 매도분 약 80억 달러)
- 2024년 9월: 추가 매도, 13% 보유 한도 임계점 진입
- 2024년 Q4: 매도 가속
- 2025년 Q1~Q4: 분기마다 매도 지속
- 2026년 Q1: 추가 9% 감축, 7분기 연속
매도 이유 추정(공식 발표 없음):
- Valuation 부담 — BAC P/B 1.3~1.5배로 과거 평균 대비 다소 높음
- 자본 배분 우선순위 변경 — 현금 비중 확대(약 3,420억 달러 보유) 흐름
- Buffett 투자 사이클 마무리 — 2011년 위기 시 50억 달러 우선주 베팅의 자연스러운 종결
- Abel CEO 시대 새 전략 도입 시작점
다만 7분기 연속 매도에도 BAC는 여전히 버크셔 상위 7종목에 포함된 핵심 보유 종목이에요. 완전 청산 시그널이 아니라 비중 조정으로 해석되어요. 본 글은 매도 흐름 데이터 정리이고 BAC 매도 권유가 아니에요.
<InlineToolCTA />Citigroup 청산 + 16개 종목 정리 — 포트폴리오 단순화
Q1 2026에 버크셔는 Citigroup을 포함한 16개 종목을 완전 청산했어요. 단일 분기 청산 종목 수로는 최근 몇 년 새 가장 공격적인 정리예요.
청산 종목 목록(주요):
- Citigroup(C) — 2022년 신규 매수 후 약 3년 만에 청산
- Nu Holdings — 브라질 fintech
- Liberty SiriusXM Series A·C — 미디어
- 그 외 12개 종목
왜 16개 종목을 한꺼번에 정리했나 — Abel CEO 시대 시작과 동시에 포트폴리오 단순화 + 핵심 종목 집중 전략으로 해석돼요. 종목 수 40에서 26으로 축소되면서 운용 복잡도가 줄었고 상위 7종목 비중이 70%까지 올라가는 결과로 이어졌어요.
Citigroup 청산의 의미 — 2022년 매수 후 약 3년 보유했지만 Bank of America와 마찬가지로 미국 은행주 비중 축소 흐름의 일환으로 보여요. Buffett 시대에는 장기 보유가 원칙이었던 종목들이 Abel 시대에 빠르게 정리되는 패턴이 형성되고 있어요. 다만 단일 분기 데이터로 단정하기 어려우며 본 글은 데이터 정리이고 권유가 아니에요.
Macy's·Delta 신규 진입 — 가치 투자 관점
Q1 2026에 버크셔는 7개 종목을 신규 매수했어요. 가장 주목받은 두 종목은 Macy's(M)와 Delta Airlines(DAL)예요.
Macy's(M) 신규 진입 분석:
- 미국 백화점 대표 브랜드, 매출 약 230억 달러
- Dividend yield 약 3.5%, 분기 dividend $0.1737
- 핵심 매력: 뉴욕 Herald Square 본점 부동산 가치 약 30~40억 달러 재평가 가능성
- P/E 약 8배(시장 평균 22배 대비 매우 낮음)
- 백화점 섹터 구조적 부진 vs 가치 재평가 사이의 베팅
Delta Airlines(DAL) 신규 진입 분석:
- 미국 4대 항공사 중 가장 수익성 높음
- 2026년 매출 약 620억 달러
- Dividend yield 약 1.0%, 분기 dividend $0.15
- 버핏 과거 이력: 2016년 항공주 4종(AAL·DAL·LUV·UAL) 매수 → 2020년 코로나 시기 전량 매도
- DAL 재진입은 약 5년 만의 항공주 복귀 시그널
두 종목의 공통점:
- P/E 시장 평균 대비 낮은 가치주
- dividend 지급 종목
- 산업 사이클 회복 베팅 성격
- Abel CEO 시대 첫 신규 진입에 포함
본 글은 신규 진입 종목 분석 정보 제공이고 매수 권유가 아니에요. 두 종목 모두 산업 리스크가 명확하고 본인 투자 판단은 SEC 공시·증권사 리서치 확인이 필요해요.
투자 정보 안내
본 글은 미국 주식·ETF에 대한 객관 데이터·시뮬레이션 정보이며, 특정 종목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환율·세금·시장 변동 리스크가 있어 본인 판단과 전문가 상담 후 결정하세요.
한국 dividend 투자자가 참고할 만한 포인트
본 글은 13F를 따라하는 매매 권유가 아니지만 한국 dividend 투자자가 정보로 참고할 만한 포인트를 정리해요.
참고 포인트 1: 버크셔 상위 종목의 dividend 분포:
- AXP(1.0%) · KO(2.7%) · AAPL(0.5%) · OXY(1.8%) · BAC(2.17%) · CVX(4.1%)
- 평균 dividend yield 약 2% 수준으로 S&P 500 평균(1.3%) 대비 약간 높음
- KO는 64년 연속 인상 dividend king, CVX는 38년 연속 인상 dividend aristocrat
참고 포인트 2: 13F mirroring의 한계:
- 45일 후행 공시이라 매매 타이밍 활용 불가
- 버크셔 운용 규모(2,630억 달러) vs 개인 자본 차이
- 매매 수수료·환전·세금 등 실제 비용 발생
- 단순 따라하기는 실제 동일 수익률 어려움
참고 포인트 3: Abel CEO 시대 트래킹 방법:
- 2026 Q2 13F: 8월 14일 마감
- 2026 Q3 13F: 11월 14일 마감
- 2026 Q4 13F: 2027년 2월 14일 마감
- 최소 2~3분기 데이터 누적해야 Abel 전략 패턴 파악 가능
한국 거주자 세금 시나리오:
| 종목 | 연 dividend(USD, 100주 기준) | 원천세 15% 차감 | USD/KRW 1,504원 환산 |
|---|---|---|---|
| KO | $204 | $173.40 | 약 26만원 |
| OXY | $88 | $74.80 | 약 11만원 |
| CVX | $680 | $578 | 약 86만원 |
| BAC | $104 | $88.40 | 약 13만원 |
5월 22일 기준 5월 종소세 마감(6월 1일·D-10) 직전이라 미국 dividend 보유자는 본인 케이스 외국납부세액공제 적용 확인이 시급해요. 본 글은 일반 룰이고 개별 신고 자문이 아니에요.
Q1 2026 13F의 시사점 — 데이터로 본 Abel 시대 시작
Q1 2026 13F를 통해 드러난 주요 변화를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어요(단일 분기 데이터 한계 명시).
1. 포트폴리오 단순화 가속
- 종목 수 40 → 26 (16개 청산)
- 상위 7종목 비중 60% → 70%
- Buffett 시대 분산 vs Abel 시대 집중 차이 가능성
2. 미국 은행주 비중 축소 지속
- BAC 7분기 연속 매도
- Citigroup 완전 청산
- 금융 섹터 비중 자연스럽게 감소
3. 가치주 신규 진입 확대
- Macy's·Delta 등 P/E 낮은 종목 7개 신규
- 산업 사이클 회복 베팅 성격
4. dividend 종목 중심 구조 유지
- 상위 7종목 중 6개 dividend 지급
- KO·CVX 같은 dividend king·aristocrat 비중 유지
5. 현금 비중 약 3,420억 달러 유지
- 적극 매수 시기가 아닌 신중 모드 지속
- 향후 시장 조정 시 매수 여력 비축
다만 이 모든 분석은 단일 분기 데이터에 기반한 잠정 해석이고 향후 2~3분기 데이터 누적이 필요해요. Abel CEO의 장기 전략 패턴은 2027년 초까지 추가 13F를 확인한 후에야 명확해질 가능성이 높아요. 본 글은 Q1 단일 분기 데이터 정리이고 장기 트렌드 단정·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Buffett 시대 vs Abel 시대 — 13F 데이터로 본 비교
Q1 2026 13F는 Abel CEO 시대의 첫 분기 데이터예요. 단일 분기로 단정하긴 어렵지만 Buffett 시대 평균 패턴과 비교하면 몇 가지 차이가 드러나요.
| 항목 | Buffett 시대 평균(2020~2025) | Abel 시대 Q1 2026 |
|---|---|---|
| 보유 종목 수 | 40~50개 | 26개 |
| 상위 7종목 비중 | 약 60% | 약 70% |
| 단일 분기 청산 종목 수 | 평균 2~3개 | 16개 |
| 단일 분기 신규 진입 | 평균 1~2개 | 7개 |
| dividend 지급 종목 비중 | 약 70~75% | 약 80%+ |
| 미국 은행주 비중 | 약 15~20% | 감소 진행 중 |
| 가치주 vs 성장주 | 가치 중심 | 가치 중심(Macy's·DAL 강화) |
| 현금 비중 | 약 2,000~3,000억 달러 | 약 3,420억 달러 |
핵심 차이 관찰:
- 포트폴리오 단순화 가속 — 종목 수가 40 → 26으로 크게 줄었어요. 운용 복잡도를 낮추고 핵심 종목 집중 비중을 높이는 패턴
- 단일 분기 매매 규모 확대 — 16개 청산 + 7개 신규는 Buffett 시대 평균의 5~6배 빈도. Abel이 보다 적극적 포트폴리오 재편 중일 가능성
- dividend 종목 강화 — 상위 7종목 중 6개가 dividend 지급 종목으로 dividend 의존도 강화
- 현금 비중 사상 최대 수준 유지 — 약 3,420억 달러로 시장 조정 시 매수 여력 비축
다만 이는 Q1 단일 분기 데이터에 기반한 잠정 분석이고 향후 2~3분기 데이터가 누적된 후에야 Abel 시대 고유 패턴이 명확해질 거예요. 본 글은 비교 데이터 정리이고 매매 전략 권유가 아니에요.
5월 22일 시점 미국 시장 거시 변수 — 13F 해석 맥락
13F 데이터를 해석할 때는 보고 기간(2026년 1~3월) 시장 환경 맥락이 중요해요. 다음은 Q1 2026 시점 거시 변수예요.
Q1 2026(1~3월) 시장 환경:
- S&P 500 지수: 1월 약 5,800 → 3월 약 6,150 (+6%)
- 10년물 국채 금리: 1월 4.6% → 3월 4.3%
- USD/KRW 환율: 1월 약 1,455원 → 3월 약 1,475원
- Fed funds rate: 4.25~4.50% 동결 유지
- 1월·2월 CPI: 각 2.9%, 2.8% (목표 2% 초과 지속)
- 트럼프 행정부 출범: 1월 20일
Q1 매매가 이루어진 환경 특징:
- 미국 주식 강세 + 금리 안정 → 매도 시 가격 유리
- 트럼프 행정부 관세 정책 불확실성 시작
- 미국 은행주 valuation 부담 누적
- 금융 섹터 규제 환경 변화 가능성
5월 22일 현재 시점(공시일 1주일 후) 추가 변수:
- USD/KRW: 약 1,504원(Q1 평균 대비 +2~3%)
- 4월 CPI: 3.8%(인플레이션 재가속 시그널)
- 6월 17~18일 FOMC: 동결 확률 97% 유지
- 5월 21일 월마트 1Q FY27 실적: 관세 비용 부담 가이던스
13F의 보고 기간(Q1)과 공시일(5월 15일) 사이에 시장 환경이 일부 변화했어요. 특히 USD/KRW 환율과 관세 정책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이라 Q1 시점 판단이 현재도 유효한지는 별도 검토가 필요해요. 본 글은 거시 맥락 정리이고 매매 시점 권유가 아니에요.
정리 — 5월 22일 시점 13F 데이터 핵심
- 제출일 — 2026년 5월 15일, Greg Abel CEO 첫 사인 13F
- 포트폴리오 규모 — 약 263.10T USD, 26개 종목
- 상위 7종목 — AXP·KO·AAPL·OXY·BAC·CVX 등 약 70% 차지
- BAC — 7분기 연속 매도, 정점 대비 약 50% 청산
- Citigroup — 약 3년 보유 후 완전 청산
- 신규 진입 — Macy's·Delta 등 7개 가치주
- 종목 수 — 40 → 26 단순화
- 다음 13F — 8월 14일 (Q2 2026)
- 참고 데이터 출처 — SEC EDGAR(공시 원문)·버크셔 해서웨이 IR 자료·Yahoo Finance 시세
- 시점 한계 — 13F는 분기 종료 후 45일 후행 공시라 4·5월 매매 미반영
- 단일 분기 한계 — Abel 시대 장기 패턴 파악에는 최소 2~3분기 추가 데이터 필요
13F는 후행 공시 특성상 매매 시그널로는 부적합하지만 기관 투자자의 전략 변화 트래킹과 dividend 종목 분포 파악에 유용한 데이터예요. 한국 dividend 투자자는 13F mirroring 매매보다는 버크셔가 보유한 dividend king·aristocrat 종목 자체 분석에 활용하는 것이 현실적이에요. 본 글은 5월 15일 공시 데이터 정리 정보 제공이고 어떤 종목 매수·매도 권유도 아닙니다. 본인 투자 결정은 SEC EDGAR 공시 원문, 증권사 리서치, 세무 전문가 확인을 종합해서 신중히 판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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