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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비교2026-05-2710분 읽기

📈 TLT vs SHY 미국 듀레이션별 채권 ETF 정면 비교 — 15.33년 vs 약 2년 듀레이션·30일 SEC yield 5.02 vs 3.81·금리 민감도 차이 2026년 5월 데이터

2026년 5월 27일 시점 TLT(iShares 20+ Year Treasury Bond ETF, $42.3B AUM, 듀레이션 15.33년)와 SHY(1-3 Year Treasury Bond ETF, $24.7B AUM, 듀레이션 약 2년)를 비용·yield·금리 민감도·평균 만기·dividend 빈도까지 정면 비교. 30년물 5.19% 19년 최고 환경에서 듀레이션 선택 기준 정리. 본 글은 정보 제공이며 종목 권유가 아니에요.

북북스톡 편집팀US Dividend · Data

SEC EDGAR · Yahoo Finance · Seeking Alpha · 연준 자료를 교차 검증해 미국 배당주·ETF 데이터를 분석합니다. 특정 종목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2026-05-2710분편집 정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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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26년 5월 27일, 미국 듀레이션별 국채 ETF 중 양 끝단인 TLT(iShares 20+ Year Treasury Bond ETF)와 SHY(iShares 1-3 Year Treasury Bond ETF)를 정면 비교해 볼게요. TLT는 듀레이션 15.33년·30일 SEC yield 5.02%로 30년물 5.19% 19년 최고 환경의 직접 노출이고, SHY는 듀레이션 약 2년·30일 SEC yield 3.81%로 금리 변동성 헤지 영역이거든요.

이번 글은 두 ETF의 비용·yield·듀레이션·평균 만기·dividend 빈도·금리 민감도 시뮬·바벨 전략 활용까지 정면 비교해요. 6월 16-17 FOMC(D-21)·5월 28일 GDP 2차 추정치(D-1) 같은 금리 경로 변수가 빽빽하게 들어선 시기라 듀레이션 선택 기준이 중요한 환경이에요.

본 글은 종목 매수 권유가 아니라 두 ETF의 구조 비교 정보 제공이에요. 본인 투자 판단은 iShares TLT 페이지·iShares SHY 페이지·증권사 리서치·세무 전문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TLT vs SHY 미국 듀레이션별 채권 ETF 정면 비교 2026 5월 데이터

두 ETF의 핵심 지표 한눈에 비교

먼저 2026년 5월 27일 시점 두 ETF의 핵심 지표를 정리해 볼게요.

지표TLTSHY
운용사BlackRock iSharesBlackRock iShares
정식 명칭iShares 20+ Year Treasury Bond ETFiShares 1-3 Year Treasury Bond ETF
추적 인덱스ICE US Treasury 20+ YearICE US Treasury 1-3 Year
AUM$42.30B (5월 26일 기준)$24.70B (5월 1일 기준)
운용보수0.15%0.15%
보유 채권 수46개약 90개
효과적 듀레이션15.33년 (2026-03-31)약 2년
가중 평균 만기25.79년 (2026-03-31)약 1.9년
30일 SEC yield5.02% (5월 21일)3.81% (5월 21일)
12개월 trailing yield4.63%3.71%
분배 주기월 1회월 1회
출시일2002년 7월2002년 7월

운용보수·운용사·출시 시기가 동일하지만 보유 채권 만기 구간이 정반대 양 끝단에 위치한 ETF예요. 본 글은 공시 데이터 정리이고 둘 중 어느 쪽 매수 권유가 아니에요.

TLT 심층 — 20+ Year 장기 국채 노출

TLT는 잔존 만기 20년 이상 미국 국채만 보유하는 ETF로 미국 장기 금리 변동에 가장 강한 민감도를 가진 대표 ETF예요.

구성 특성

2026년 3월 31일 fact sheet 기준 TLT는 46개 국채를 보유하고 있고 가중 평균 만기 25.79년이에요. 보유 채권 대부분이 30년물 신규 발행 + 잔존 만기 20년 이상 구채권(originally 30년물 중 시간이 지난 채권)이에요. 보유 채권의 표면금리(coupon)는 평균 약 3.5~4.5% 범위이지만 시장 매수 시점에 따라 yield to maturity(YTM)가 달라져서 현재 30일 SEC yield 5.02%로 산출되고 있어요.

가격 변동성 — 듀레이션 15.33년의 의미

듀레이션 15.33년은 금리 1%포인트 변동 시 가격이 반대 방향으로 약 15.33% 변동한다는 의미예요. 예를 들어 fed funds rate나 장기 금리가 +50bp 상승하면 TLT 가격이 약 -7.7% 하락하는 모델 계산이고, -100bp 하락하면 약 +15.3% 상승하는 계산이에요.

실제 과거 데이터를 보면 2020년 3월 코로나 충격 직후 금리 급락기 TLT가 약 +18% 상승했고, 2022년 금리 인상 사이클에서 TLT가 연간 -31% 하락한 적이 있어요. 듀레이션 모델 예측치보다 변동성이 더 큰 영역도 있는 ETF예요.

현재 환경 — 30년물 5.19% 19년 최고

2026년 5월 23일 기준 30년물 yield 5.19%는 2006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에요. 이는 TLT 30일 SEC yield 5.02%로 반영되고 있고, 과거 평균 yield(3.03.5%) 대비 1.52.0%포인트 높은 영역이에요. 자세한 30년물 환경은 30년 국채 5.19% 19년 최고치 dividend 영향에 정리돼 있어요.

다만 yield가 높다고 가격 상승이 약속되는 것은 아니에요. 금리가 추가 상승하면 가격은 추가 하락할 수 있고, 금리가 하락 사이클로 전환되어야 가격이 상승하는 구조예요.

Notice

투자 정보 안내

본 글은 미국 주식·ETF에 대한 객관 데이터·시뮬레이션 정보이며, 특정 종목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환율·세금·시장 변동 리스크가 있어 본인 판단과 전문가 상담 후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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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 심층 — 1-3년 단기 국채 노출

SHY는 잔존 만기 1~3년 미국 국채만 보유하는 ETF로 금리 변동성 헤지·단기 유동성 자산의 대표예요.

구성 특성

SHY는 약 90개 채권을 보유하고 가중 평균 만기 약 1.9년이에요. 보유 채권은 주로 2년물 신규 발행 + 13년 잔존 만기 구채권이에요. fed funds rate가 3.503.75% 환경에서 2년물 yield가 약 4.0~4.2% 부근에 형성되고 있어 SHY 30일 SEC yield 3.81%가 산출되고 있어요. 2년물 yield와 SHY yield 차이는 만기 분포·평균 cohort 차이에서 오는 것이에요.

가격 변동성 — 듀레이션 약 2년의 의미

듀레이션 약 2년은 금리 1%포인트 변동 시 가격이 약 ±2% 변동하는 민감도예요. TLT 대비 약 1/71/8 수준의 변동성이라 시장 충격 시 안정성이 높은 영역이에요. 과거 데이터로 2022년 금리 인상 사이클에서도 SHY 연간 변동률은 약 -34% 수준에 그쳤어요.

현재 환경 — 인플레이션 매칭 yield

SHY 30일 SEC yield 3.81%는 2026년 4월 CPI 3.8%(직전 글 2026년 4월 CPI 3.8% 발표 충격에서 정리)에 거의 동일하게 매칭되는 수준이에요. 실질 yield(yield - CPI)가 0% 부근이라 단기 채권 ETF는 인플레이션 보호 측면에서는 한계가 있어요. 다만 시장 변동성 헤지·단기 유동성 측면에서는 유리한 영역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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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변동 시나리오 시뮬레이션 — TLT vs SHY 가격 반응

듀레이션 모델 기준으로 금리 변동별 두 ETF 가격 반응을 정리해 볼게요. 모델 계산이라 실제 변동은 컨벡시티·시장 심리·발행 수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금리 변동TLT 가격 모델 변동SHY 가격 모델 변동
+100bp 상승약 -15.3%약 -2.0%
+50bp 상승약 -7.7%약 -1.0%
+25bp 상승약 -3.8%약 -0.5%
변동 없음0%0%
-25bp 하락약 +3.8%약 +0.5%
-50bp 하락약 +7.7%약 +1.0%
-100bp 하락약 +15.3%약 +2.0%

위 표는 듀레이션 모델 기준 가격 변동 추정치이고, 실제 시장에서는 시간 경과에 따른 yield 수령(carry)도 함께 발생해요. TLT는 SEC yield 5.02%, SHY는 3.81%가 1년 기준 추가로 들어오는 영역이에요.

시장 컨센서스 — 6월 FOMC 동결 확률 97.5% 환경

Polymarket·CME FedWatch 기준 6월 16-17 FOMC fed funds rate 동결 확률이 약 97.5%로 집계되고 있어요. 인하 확률은 약 2.5%, 인상 확률은 0%에 가까워요. 시장 컨센서스는 2026년 연말까지 fed funds rate 동결, 2027년 첫 인하 가능성이 가장 높은 시나리오로 가격에 반영되고 있어요. 자세한 6월 FOMC 미리보기는 2026년 6월 FOMC 미리보기 — Warsh 첫 회의 동결 확률 97%에 정리돼 있어요.

이 시나리오에서는 단기 금리(2년물)는 fed funds rate 동결 영향으로 박스권에 머물 가능성이 높고, 장기 금리(30년물)는 인플레이션·재정 적자·국채 발행 수급에 따라 변동성이 더 큰 영역이에요. SHY 가격 변동성이 TLT보다 훨씬 낮게 유지될 가능성이 높은 환경이에요.

yield curve 정상화 단계 — 두 ETF의 의미 변화

2026년 5월 25일 기준 미국 yield curve는 정상화 단계에 들어섰어요. 2024년 말까지 이어졌던 2s10s 역전 구간이 해소되면서 2년물 < 10년물 < 30년물 정상 슬로프가 회복됐어요. 다만 곡선이 아직 가파르게 정상화된 것은 아니고 narrow 정상 영역이에요.

만기2026-05-25 yield 추정
3개월물약 4.30%
2년물약 4.10% (정책금리 -70bp)
10년물약 4.18%
30년물 약 5.19% (5월 23일)

(추정치는 2026년 5월 시장 데이터 정리이고 정확한 일별 yield는 Treasury Daily Yield Curve 확인 필요)

이 환경에서 TLT(20+ Year)와 SHY(1-3 Year)는 yield curve 양 끝단에 위치한 노출이에요. TLT는 장기 금리 환경 변화(특히 인플레이션 기대·재정 적자·국채 수급)에 민감하고, SHY는 단기 금리 환경(fed funds rate 경로)에 민감한 영역이에요.

Notice

투자 정보 안내

본 글은 미국 주식·ETF에 대한 객관 데이터·시뮬레이션 정보이며, 특정 종목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환율·세금·시장 변동 리스크가 있어 본인 판단과 전문가 상담 후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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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 전략 — TLT + SHY 동시 보유의 의미

장기 채권(TLT)과 단기 채권(SHY)을 동시에 보유하면서 중간 만기 채권(IEF 7-10년)을 제외하는 바벨(barbell) 전략은 채권 포트폴리오 구성의 한 옵션이에요.

50:50 바벨 시뮬

TLT 50% + SHY 50% 가중 평균 듀레이션은 약 (15.33 × 0.5) + (2.0 × 0.5) = 약 8.66년이에요. 이는 IEF(7-10년, 듀레이션 약 7.5년)와 유사한 듀레이션이지만 yield 구성이 다르게 형성돼요.

항목TLT 50% + SHY 50% 바벨IEF(7-10년)
가중 평균 듀레이션약 8.66년약 7.5년
가중 평균 SEC yield(5.02 + 3.81) / 2 = 4.42%약 4.20%
운용보수0.15%0.15%
금리 곡선 노출양 끝단 분산중간 집중

바벨이 단순 IEF 단독 보유 대비 약 +22bp yield 추가가 발생하는 영역이에요. 다만 TLT 비중에서 발생하는 큰 변동성이 SHY 안정성으로 부분 상쇄되는 구조라 일별 가격 변동성은 IEF와 유사한 수준이에요.

바벨 전략이 유리한 환경

첫째 yield curve가 가파른 정상화 구간(2026년 5월 현재처럼 narrow 정상)에서 SHY가 안정적인 이자 수익을, TLT가 장기 금리 하락 시 자본 차익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요. 둘째 단기 유동성이 필요한 경우 SHY로 충당하고 장기 자산은 TLT로 유지하는 구분이 가능해요.

다만 금리 상승 사이클에서는 TLT가 큰 손실을 보일 수 있어 위험 분산 효과가 제한적이에요. 본 글은 전략 정리이고 권유가 아니에요.

한국 거주자 관점 — 채권 ETF 종소세 처리

TLT·SHY 같은 미국 채권 ETF의 월 분배금은 한국 세법상 dividend(배당)로 분류되어 한미조세조약 적용 15% 원천징수 후 입금돼요.

분배금 종소세 시뮬

TLT 100주 보유(주가 $90 기준 평가액 $9,000) 시 연 분배금 약 $4.50 × 100 = $450에서 15% 원천징수 후 $382.5(USD/KRW 1,520 기준 약 58.2만원)가 입금돼요. SHY 100주 보유(주가 $82 기준 평가액 $8,200) 시 연 분배금 약 $3.10 × 100 = $310에서 15% 원천징수 후 $263.5(약 40만원)가 입금돼요.

이 분배금은 한국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이고 연간 금융소득 2,000만원 이하이면 분리과세 14%, 초과 시 종합과세 + 외국납부세액공제 함께 적용돼요. 5월 27일 기준 5월 종소세 마감(6월 1일·D-5) 직전이라 미국 채권 ETF 보유자도 본인 신고 상황 확인이 시급한 시기예요.

양도소득세 영역

미국 채권 ETF 매도 시 양도차익은 양도소득세 대상이에요. 연 250만원 기본 공제 후 22% 세율 적용이고, 보유 기간 1년 이상이면 한국 양도소득세 분류가 적용돼요. 자세한 양도세 가이드는 미국 주식 양도소득세 250만원 공제 가이드에 정리돼 있어요.

TLT vs SHY 선택 가이드 — 환경별 적합도

ETF 선택은 본인 투자 기간·금리 전망·다른 자산과의 상관관계에 따라 다른 영역이라 절대 정답이 없어요. 다만 환경별 일반적 적합도를 정리해 볼게요.

환경TLT 적합도SHY 적합도
금리 하락 사이클 시작 예상높음중간
금리 동결 장기화 예상중간높음
금리 추가 상승 예상낮음높음
단기 유동성 필요낮음높음
인플레이션 우려 큼낮음 (인플레이션에 약함)중간 (실질 yield 0% 부근)
주식 변동성 헤지높음 (역상관 강함)중간 (역상관 약함)
금융위기·경기 충격 헤지매우 높음중간

위 표는 일반적 환경 매칭이고 실제 시장 흐름에 따라 다르게 작동할 수 있어요. 2022년처럼 금리·주식이 동반 하락한 환경에서는 TLT의 역상관 헤지 효과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한 사례도 있어요.

결론 — 듀레이션은 도구, 선택은 본인 환경에 맞춰

TLT(15.33년 듀레이션)와 SHY(약 2년 듀레이션)는 미국 국채 ETF 라인업의 양 끝단이고 각각 다른 환경에서 도구로서 의미를 가져요. TLT는 장기 금리 하락 시나리오·주식 헤지 측면에서, SHY는 금리 변동성 헤지·단기 유동성 측면에서 활용도가 있는 영역이에요.

2026년 5월 27일 시점은 30년물 5.19% 19년 최고 환경 + 6월 FOMC 동결 확률 97.5% + 5월 28일 GDP 2차 추정치 발표 D-1 + Q1 Corporate Profits 첫 공개 같은 매크로 이벤트가 빽빽한 시기예요. 듀레이션 선택은 단일 변수가 아니라 본인 투자 기간·금리 전망·다른 자산과의 상관관계·인플레이션 시나리오·유동성 필요 시점까지 여러 변수를 같이 고려해야 하는 영역이거든요.

특히 한국 거주자는 미국 시장의 듀레이션 노출 외에 USD/KRW 환율 변동까지 함께 반영되는 환경이에요. 5월 27일 기준 USD/KRW 1,520원 부근 약달러 환경이 지속되면 미국 채권 ETF 평가액은 환율 하락분만큼 추가로 영향을 받는 구조라 분배금 + 평가 손익 + 환율 손익 3축을 분리해서 본인 포트폴리오 영역을 점검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자세한 GDP 일정은 Q1 2026 GDP 2차 추정치 D-1·종합 채권 ETF 비교는 BND vs AGG 미국 종합 채권 ETF·약달러 환경 영향은 USD/KRW 1,520원 약달러 통합 세금 가이드에 정리돼 있어요.

본 글은 두 ETF의 구조·과거 데이터·시나리오 정리이고 종목 권유나 매매 신호가 아니에요. 본인 투자 판단은 iShares 공식 공시·SEC EDGAR·증권사 리서치·세무 전문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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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

Q.TLT와 SHY는 운용보수가 같은데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인가요?

둘 다 BlackRock iShares가 운용하는 미국 국채 ETF이고 운용보수가 0.15%로 동일해요. 가장 큰 차이는 보유 채권의 만기와 듀레이션이에요. TLT는 잔존 만기 20년 이상 미국 국채만 보유하는 ETF로 효과적 듀레이션이 15.33년(2026-03-31 기준)이에요. SHY는 잔존 만기 1~3년 미국 국채만 보유하는 ETF로 듀레이션이 약 2년 수준이에요. 듀레이션 차이가 약 7~8배라 금리 변동에 대한 민감도가 그만큼 차이 나요. 본 글은 데이터 비교이고 둘 중 어느 쪽 매수 권유가 아니에요.

Q.듀레이션 15.33년과 약 2년은 실제 금리 변동 시 가격이 얼마나 다르게 움직이나요?

듀레이션은 금리 1%포인트 변동 시 채권 가격이 반대 방향으로 몇 % 변동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예요. TLT 듀레이션 15.33년은 금리 +1%포인트 상승 시 가격 약 -15.33% 하락, 금리 -1%포인트 하락 시 가격 약 +15.33% 상승하는 민감도예요. SHY 듀레이션 약 2년은 같은 금리 변동 시 ±2% 수준 가격 변동이라 TLT 대비 약 1/7~1/8 수준이에요. 다만 듀레이션 모델은 작은 금리 변동(±50bp 이내)에서 정확도가 높고, 큰 폭 변동(±200bp 이상)에서는 컨벡시티 효과로 실제 변동이 모델보다 작거나 클 수 있어요. 본 글은 모델 설명이고 미래 가격 변동 약속이 아니에요.

Q.현재 30년물 yield 5.19% 19년 최고 환경에서 TLT 진입은 적절한 영역인가요?

2026년 5월 23일 기준 30년물 yield 5.19%는 직전 글에서 정리한 [30년 국채 5.19% 19년 최고치](/blog/30y-treasury-yield-5-19-percent-19-year-high-utility-reit-dividend-impact)에서 다룬 것처럼 2006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에요. 이는 TLT 30일 SEC yield 5.02% 수준을 만들고 있어요. 다만 yield가 높다고 가격 상승이 약속되는 것은 아니에요. 만약 금리가 추가 상승(+50~100bp)으로 가면 TLT 듀레이션 15.33년 영향으로 가격이 -7~15% 하락할 수 있고, 반대로 금리가 하락 사이클로 전환되면 가격이 같은 폭으로 상승할 수 있어요. 진입 적절성은 본인 투자 기간·금리 전망·다른 자산과의 상관관계에 따라 달라요. 본 글은 환경 정리이고 매수 권유가 아니에요.

Q.SHY는 듀레이션이 짧아서 안전한가요?

SHY는 듀레이션 약 2년으로 금리 변동에 대한 가격 변동성이 작은 것은 맞아요. 하지만 안전성은 두 가지 측면에서 봐야 해요. 첫째 금리 민감도는 낮지만 신용 리스크는 미국 국채라 둘 다 동일하게 미국 정부 신용에 의존하는 영역이에요. 둘째 인플레이션 리스크는 SHY 30일 SEC yield 3.81%가 CPI 3.8%(2026년 4월 데이터)에 거의 동일하게 매칭되는 수준이라 실질 yield가 0% 부근이에요. 단기 채권 ETF는 시장 변동성 헤지 측면에서 유리하지만 인플레이션 보호 측면에서는 한계가 있어요. 본 글은 리스크 정리이고 매수 권유가 아니에요.

Q.한국 거주자가 TLT·SHY 같은 미국 채권 ETF dividend를 받으면 세금은 어떻게 되나요?

TLT·SHY의 월 분배금(주로 이자 수익)은 한미조세조약 적용으로 미국 측 15% 원천징수가 자동 차감돼요. 예시: TLT 100주 보유 시 연 분배금 약 $4.50(주가 $90 기준) × 100 = $450에서 15% 원천징수 후 $382.5가 입금돼요. 이 분배금은 한국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이고 연간 금융소득 2,000만원 이하이면 분리과세 14% 적용, 초과 시 종합과세 + 외국납부세액공제 함께 적용돼요. 5/27 기준 5월 종소세 마감(6월 1일·D-5) 직전이라 미국 채권 ETF 보유자도 본인 케이스 확인이 시급해요. 자세한 종소세 가이드는 [미국 배당 종소세 5케이스 D-11 가이드](/blog/us-dividend-comprehensive-income-tax-5-cases-d11-deadline)에 정리돼 있어요. 본 글은 일반 룰 설명이고 개별 신고 자문이 아니에요.

Q.TLT와 SHY 둘 다 보유하는 바벨 전략은 어떤 경우에 유리한가요?

바벨 전략은 장기 채권(TLT)과 단기 채권(SHY)을 동시에 보유하면서 중간 만기 채권(IEF, 7-10년)을 제외하는 포트폴리오 구성이에요. 이 전략은 두 가지 환경에서 유리할 수 있어요. 첫째 yield curve가 가파른 정상화 구간(2026년 5월 현재처럼)에 SHY가 안정적인 이자 수익을 제공하고 TLT가 장기 금리 하락 시 자본 차익을 제공할 수 있어요. 둘째 단기 유동성이 필요한 경우 SHY로 충당하고 장기 자산은 TLT로 유지할 수 있어요. 다만 금리 상승 사이클에서는 TLT가 큰 손실을 보일 수 있어 위험 분산 효과가 제한적이에요. 본 글은 전략 정리이고 권유가 아니에요.

Q.TLT·SHY 외에 중간 듀레이션 채권 ETF로는 어떤 선택지가 있나요?

iShares 라인업에서 듀레이션별로 IEI(3-7년, 듀레이션 약 4.5년), IEF(7-10년, 듀레이션 약 7.5년), TLH(10-20년, 듀레이션 약 9년) 같은 선택지가 있어요. Vanguard에서는 VGSH(1-3년, SHY 경쟁), VGIT(3-10년 중간), VGLT(장기) 같은 라인업이 있고 운용보수가 0.04~0.05%로 iShares 0.15%보다 낮은 영역이에요. 종합 채권 ETF로는 [BND vs AGG 미국 종합 채권 ETF](/blog/bnd-vs-agg-us-aggregate-bond-etf-comparison-2026)에서 정리한 BND·AGG가 있는데, 이들은 국채·회사채·MBS 혼합 구성이라 TLT·SHY 같은 순수 국채 ETF와는 다른 영역이에요. 본 글은 라인업 정리이고 권유가 아니에요.

Disclosure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객관 데이터·과거 실적·시뮬레이션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결정에 따른 모든 손익은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미국 주식 직접 투자는 환율·세금·시장 변동 리스크가 있으며, 본인 판단과 전문가 상담을 통해 결정하세요.

#TLT 20년 장기 채권 ETF#SHY 1-3년 단기 채권 ETF#듀레이션 금리 민감도#iShares Treasury Bond#yield curve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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